JJ Creative Laboratory

개원 마케팅, 의료진 소개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1분 분량조회 0

피부과, 치과, 정형외과처럼 여러 병원을 비교하는 진료과에서 환자는 “누가 진료하는지”를 봅니다. 의료진 소개가 비어 있으면 비교 단계에서 정보가 있는 병원으로 넘어갑니다.

사실 그대로의 이력

전공, 수련 병원, 학회 활동처럼 확인 가능한 이력을 적습니다. 전문의 명칭은 해당 자격이 있을 때만 쓸 수 있습니다.

“최고”, “유일”처럼 비교하거나 단정하는 표현은 의료광고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주로 보는 진료

원장님이 주로 보는 질환과 진료 항목을 적으면 그 증상으로 검색한 환자가 “이 병원이 내 경우를 본다”고 판단합니다.

진료 요일

의료진이 여러 명이면 요일별로 누가 진료하는지 적어 두세요. 특정 원장님을 찾아오는 재진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입니다.

사진은 진료실 분위기 그대로

가운을 입은 단정한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진료실이나 상담실 사진을 함께 두면 처음 오는 환자의 긴장이 줄어듭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문구는 의료광고 심의기구의 확인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플레이스에 의료진 소개가 필요한가요?

비교하고 고르는 진료과일수록 필요합니다. 환자는 누가 진료하는지를 보고 병원을 고릅니다.

의료진 이력은 어떻게 쓰나요?

전공, 수련 병원, 학회 활동처럼 확인 가능한 사실만 적습니다. 전문의 명칭은 자격이 있을 때만 씁니다.

피해야 할 표현은?

“최고”, “유일”처럼 비교하거나 단정하는 표현은 의료광고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의료진이 여러 명이면?

요일별로 누가 진료하는지 적어 두세요. 재진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