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 중인데 마케팅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인테리어와 인허가만으로도 벅찬 시기라 마케팅은 개원하고 나서 생각하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검색에 잡히는 데는 시간이 걸려서, 개원일에 시작하면 가장 중요한 첫 달을 빈손으로 보내게 됩니다.
개원 2~3개월 전에 할 것
검색에 자리를 잡는 데 걸리는 시간을 앞당길 수 없으니, 시작을 앞당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 병원명으로 검색했을 때 나올 자리 확보 —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
· 진료과와 지역을 조합한 키워드 선정
· 의료광고 심의가 필요한 매체인지 먼저 확인
심의는 신청해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개원 광고를 계획하신다면 이 일정을 역산해야 합니다.
개원 1개월 전에 할 것
이 시점에 준비해두면 개원일에 바로 돌아갑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신청 (검수에 며칠 걸립니다)
· 진료시간·휴진일·주차 정보 확정
· 내부 사진 확보 —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준비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는 의료법 제45조에 따른 의무사항입니다. 원내 게시만이 아니라 홈페이지가 있다면 거기에도 올려야 합니다.
개원 직후 한 달에 할 것
신규 등록 시기에만 받을 수 있는 노출이 있습니다.
· 플레이스 정보를 빈칸 없이 채웁니다
· 소식을 주 2회로 올립니다 (초반에만)
· 증상 키워드 콘텐츠를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 진료시간이 자주 바뀌면 그때마다 반영합니다
개원 초기에는 진료시간 변경이 잦은데, 반영이 늦으면 헛걸음한 환자가 생깁니다.
3개월 차에 보는 것
이 시점에 숫자로 판단합니다.
· 어떤 키워드로 들어오는가
· 전화·길찾기가 나오는가
· 내원 문의 중 검색으로 온 비중
노린 키워드와 실제 유입 키워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반응이 있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게 빠릅니다.
개원 전에 광고를 돌려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심의 일정과 맞물립니다.
일정 규모 이상 매체의 의료광고는 게재 전 심의 대상이고, 인터넷 매체 기준은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 명 이상입니다. 계정 단위가 아니라 플랫폼 단위로 보기 때문에 네이버·인스타그램·유튜브는 대체로 해당합니다.
개원 광고를 계획하신다면 소재 제작과 심의 기간까지 포함해 역산하셔야 합니다. 이 일정 설계부터 제제크랩이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원 마케팅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개원 2~3개월 전입니다. 검색에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걸려서 개원일에 시작하면 첫 달을 빈손으로 보냅니다.
개원 1개월 전에는 뭘 하나요?
플레이스 등록 신청(검수에 며칠), 진료시간·주차 정보 확정, 내부 사진 확보,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준비입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어디에 올려야 하나요?
의료법 제45조에 따른 고지 의무가 있습니다. 원내 게시만이 아니라 홈페이지가 있다면 거기에도 올려야 합니다.
개원 직후에는 뭘 집중하나요?
플레이스 정보를 빈칸 없이 채우고 소식을 주 2회로, 증상 키워드 콘텐츠 발행을 시작합니다. 신규 등록 시기에만 받는 노출이 있습니다.
개원 광고는 바로 돌릴 수 있나요?
심의 일정과 맞물립니다. 네이버·인스타그램·유튜브는 대체로 사전심의 대상이라 소재 제작과 심의 기간까지 역산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