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마케팅, 디자이너 소개를 어떻게 써야 예약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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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장에 디자이너가 여러 명이면 손님은 그중 한 명을 골라 예약합니다. 소개가 비어 있으면 손님은 고르지 못하고, 고르지 못하면 예약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시술을 한 줄로
“숏컷·남성 펌 전문”, “탈색·하이톤 컬러”처럼 그 디자이너가 잘하는 시술을 한 줄로 적습니다. 손님은 자기가 원하는 시술과 맞는 사람을 찾습니다.
본인이 한 스타일 사진
디자이너마다 직접 한 스타일 사진을 묶어 두세요. 매장 전체 사진만 있으면 누가 한 건지 알 수 없습니다.
근무 요일
디자이너별 근무 요일과 시간을 적고, 예약 가능 시간을 그에 맞춰 열어 둡니다. 원하는 디자이너가 쉬는 날 와서 실망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디자이너가 바뀌면 바로
퇴사한 디자이너가 예약 메뉴에 남아 있으면 그 이름으로 예약이 들어옵니다. 인원 변동은 그날 바로 반영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미용실 디자이너 소개에 무엇을 쓰나요?
잘하는 시술 한 줄, 직접 한 스타일 사진, 근무 요일입니다.
스타일 사진은 매장 전체로 올리면 안 되나요?
디자이너별로 묶어야 손님이 누구에게 예약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근무 요일도 적어야 하나요?
적고 예약 가능 시간도 맞춰 두세요. 쉬는 날 와서 실망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디자이너가 그만두면?
그날 바로 예약 메뉴에서 빼야 합니다. 남아 있으면 그 이름으로 예약이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