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저장수, 어떻게 늘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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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통계를 열면 조회수 옆에 저장수가 있습니다. 조회수는 잘 오르는데 저장수는 한 자릿수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장은 방문자가 능동적으로 남기는 기록이라 조회보다 훨씬 무거운 신호입니다.
플레이스 저장수란 무엇인가요?
저장수는 방문자가 매장을 즐겨찾기에 담은 횟수입니다. 네이버 지도나 플레이스에서 저장 버튼을 누르면 집계됩니다.
조회는 지나가다 눌러본 것일 수 있지만, 저장은 나중에 다시 보겠다는 의사 표시입니다. 그래서 같은 노출이라도 저장으로 이어지는 매장이 더 신뢰받는 곳으로 읽힙니다.
저장수는 순위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저장수는 인기도 지표의 한 축입니다. 단독으로 순위를 결정하지는 않지만, 연관도가 비슷한 업체끼리 경쟁할 때 차이를 만듭니다.
저장수만 따로 관리하려 들기보다 조회에서 저장으로 넘어가는 비율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조회는 많은데 저장이 없다면 페이지에서 방문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매장에서 저장수를 늘리는 방법은?
저장은 방문 전과 방문 중, 두 순간에 일어납니다. 각각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 방문 전 — 페이지에서 결정할 수 있게 만들기. 메뉴와 가격, 주차 정보, 최근 사진이 갖춰져 있어야 저장으로 이어집니다.
· 방문 중 — 만족도가 가장 높은 순간에 안내하기. 계산할 때 저장하면 다음에 찾기 쉽다고 짧게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 소식과 쿠폰 — 저장한 사람에게 소식이 노출되므로, 저장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오프라인 연결 — 테이블 안내물이나 명함에 플레이스 주소를 남겨두면 검색 없이 바로 들어옵니다.
저장수가 늘어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과 방문자 수에 따라 다르지만, 소식과 사진을 정비하고 안내 동선을 만들면 보통 4~8주 사이에 변화가 보입니다.
하루 이틀 만에 바뀌는 수치가 아닙니다. 주 단위로 기록하면서 흐름을 보세요.
저장수 말고 함께 봐야 할 지표는?
길찾기 클릭과 전화 클릭입니다. 이 둘은 실제 방문 직전 행동이라 저장보다도 매출에 가깝습니다.
저장수가 늘었는데 길찾기가 그대로라면 저장만 하고 방문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때는 가격이나 영업시간처럼 방문을 망설이게 하는 요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레이스 저장수는 순위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인기도 지표의 한 축입니다. 단독으로 순위를 결정하지는 않지만, 연관도가 비슷한 업체끼리 경쟁할 때 차이를 만듭니다.
저장수를 늘리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업종과 방문자 수에 따라 다르지만, 사진과 소식을 정비하고 안내 동선을 만들면 보통 4~8주 사이에 변화가 보입니다.
손님에게 저장을 부탁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부탁보다 안내가 자연스럽습니다. 계산 시점에 저장해두면 다음에 찾기 쉽다고 짧게 알려주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조회수는 느는데 저장수가 안 늘어납니다.
페이지에서 방문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메뉴와 가격, 주차 정보, 최근 사진이 갖춰져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저장수 말고 무엇을 봐야 하나요?
길찾기 클릭과 전화 클릭입니다. 방문 직전 행동이라 저장보다 매출에 더 가깝습니다.
